바비톡 마케터 인턴 3인의 리얼 성장기.zip
브랜드운영팀 노지해 님,권민진 님, 그로스팀 이다희 님 인터뷰
바비톡의 팀원 인터뷰 내용을 전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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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바비톡의 다섯번째 팀원 인터뷰 주인공을 소개드립니다 !
바비톡 입사 약 3개월 차 바비톡 인턴 노지해 님, 권민진 님, 이다희 님의 생생한 인턴 이야기!
바비톡에서의 여정을 함께 경험해 보시죠!
Q&A
Q1. 지해 님, 민진 님, 다희 님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세 분 현재 소속과 직무를 소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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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해 : 안녕하세요, 저는 브랜드운영팀에서 콘텐츠 마케팅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는 노지해입니다. 민진 님과 함께 글로벌
온드 미디어와 퍼포먼스 소재를 기획·제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촬영해 바비톡 글로벌 앱에 업로드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권민진 : 안녕하세요, 저는 브랜드운영팀에서 콘텐츠 마케팅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는 권민진입니다. 글로벌 광고 소재 및
인스타그램, X(트위터) 등 온드 미디어에 올라가는 소재들을 기획 및 제작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국 여행객들을 위한
큐레이션 콘텐츠까지 제작하고 있어요! (웃음)
|이다희 : 안녕하세요, 저는 그로스팀에서 퍼포먼스 마케터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다희라고 합니다. 국내와 글로벌 퍼포먼스
마케팅을 담당하며, 국내외 신규 유저를 유입시키고 전환까지 연결하기 위한 퍼포먼스 광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Q2. 입사 첫날을 기억하시나요? 💜
바비톡에서 느낀 첫인상은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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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 입사하던 날은 한파가 몰아치던 12월의 겨울이었는데요! 벌써 여름이 가까워져 가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시간이 빨리 지나간 것 같아요. 입사 첫날 고은 님(그로스팀 팀장)께서 저를 데리고 CMO 조직원분들께 한 분 한 분 인사를 시켜주셨는데, 모두들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었어요. 여러 회사에서 인턴을 거쳐 왔지만 그럼에도 첫 출근은 항상 긴장되기 마련이잖아요.
다들 따뜻하게 맞아 주셔서 ‘수월하게 적응할 수 있겠구나’ 싶었죠. (웃음)
|권민진 : 저는 같은 팀 인턴 분인 @노지해 님과 함께 입사했는데요! 처음엔 낯설기도 했지만, 한 분 한 분 모두 친절하게 맞아 주셔서 금방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지해 님과 함께 입사해서 많이 의지가 됐어요. 첫날 점심으로 쌀국수를 먹었던 게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노지해 : 입사 첫날 잔뜩 긴장한 채로 출근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모든 분들이 먼저 다가와 따뜻하게 환영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무엇보다 자유롭고 편안한 사내 분위기가 인상 깊었는데요. 서로를 직급 대신 '~님'이라고 부르는 수평적인 문화가
참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Q3. 세 분은 어떤 계기로 바비톡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게
되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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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진 : 콘텐츠 마케터로서의 커리어를 쌓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인턴 경험을 택하게 됐어요. 그중에서도 바비톡을 선택한 건 성형·시술 및 뷰티 분야가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할 산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성장하는 시장에서 콘텐츠 마케팅을 직접 경험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
|노지해 : 저는 원래 바비톡을 자주 사용하던 유저였습니다! 평소 의료 뷰티에 관심이 많아 자연스럽게 바비톡 플랫폼을 접했고,
실제로 이벤트를 신청해 시술을 받아보기도 했어요. 그러던 중 바비톡에서 ‘콘텐츠 마케팅 인턴’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평소 애용하던 서비스인 데다, 제가 완벽하게 원하던 직무였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바로 지원했습니다!
|이다희 : 이전엔 대행사에서만 근무를 했다 보니, 광고 데이터 이외의 내부 DB 데이터를 확인할 수 없는 환경에 아쉬움을 느꼈어요. 자연스레 인하우스에서 마케팅 경험을 쌓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어졌고요. 고관여 산업군의 고객사를 담당했던 경험이 모여,
신뢰가 중요한 성형·시술 업계 그중에서도 바비톡과의 연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4. 합류하신 지 벌써 3개월이 지났네요!
요즘은 어떤 루틴 업무를 하고 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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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 출근하면 가장 먼저 담당하고 있는 매체들의 데이터를 확인합니다. 지표상 특이 사항은 없는지, 성과가 개선되거나 악화됐다면 그 원인이 무엇인지, 이를 바탕으로 어떤 액션이 필요한지를 고민하며 소재 기획부터 매체 운영까지 업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국내와 글로벌 모두에 투입되어 있다 보니, 최근에는 국내외 유저의 각기 다른 특성과 트렌드를 어떻게 운영에 반영할지에 대해 특히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해의 기반은 언어가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해요. 일본어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
JLPT도 신청했는데, 퇴근 후 공부 시간을 사수하기가 쉽지 않네요 🫠)
|노지해 : 현재 주로 글로벌 퍼포먼스 마케팅 소재를 제작하고 있어요. 그로스팀의 요청에 맞춰 타겟에 최적화된 이미지와 영상을
제작해요! 이후에는 각 소재의 광고 성과를 분석하고, 효율이 뛰어난 위닝 소재를 발굴하여 다음 작업의 레퍼런스로 활용합니다.
이 외에도 바비톡 글로벌 앱 내 유저들의 탐색 전환율을 높이기 위해, 큐레이션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업무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권민진 : 루틴 업무로는 주에 2개씩 인스타그램과 X(트위터)에 올라갈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어요. 매일 두 채널을 샅샅이
뒤지며 일본 뷰티, 시술 트렌드를 모니터링하는 것도 빠질 수 없는 일과고요. 여기에 한국을 찾는 일본 여행객을 위한 큐레이션
릴스 콘텐츠도 월 2회 제작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바비톡 캐릭터 비비를 활용한 릴스 제작도 제안해서 맡게 됐는데, 캐릭터 콘텐츠가 온드 미디어 채널에서 더 재미있게 소비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웃음) 👍

Q5. 팀 분위기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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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해 : 팀원분들 모두 정말 따뜻하고 친절하십니다. 배울 점이 정말 많은 멋진 분들이기도 하고요. 점심시간에 다 함께 식사하며 소소하게 수다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낄 만큼, 아주 화기애애하고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웃음)
|이다희 : 그로스팀은 저를 제외한 대부분의 팀원이 고연차로 이루어진 팀이기도 한데요! 덕분에 아기 마케터(?)라는 과분한 별명을 얻기도 했답니다 😂 긍정적인 피드백도 정말 많이 전달 주셔서 다른 곳에선 경험하지 못했던 큰 배움들을 얻어 가고 있어요.
맛잘알 팀원 분들이 많아서 코워킹 때마다 어떤 맛있는 음식을 먹을지를 고민하느라 바쁜 요즘입니다 😋
|권민진 : 친절하시고 착하시고 자비로우시고 따뜻하시고 배울 점이 많은 분들만 계셔서 팀 분위기는 너무 좋고요!
모르는 게 생겨도 편하게 여쭤볼 수 있는 분위기라 인턴으로서도 주도적으로 눈치 보지 않고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어서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Q6. 지금까지 업무를 하면서 가장 뿌듯했거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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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진 : 지금까지 업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온드 미디어에서 위닝 콘텐츠를 발굴했을 때예요! 일본 편의점 다이어트 아이템 추천부터 시술로 연결한 캐러셀 콘텐츠가 예상보다 훨씬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 그 소재의 디자인과 기획 구성을 차용해서 만든 후속 콘텐츠들도 대체로 좋은 성과로 이어졌어요. 위닝 콘텐츠를 분석해 또 다른 위닝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을 알게 된 경험이어서 기억에 남습니다 💕 (항상 좋은 피드백 주시는 브랜드 운영팀 팀장 진섭 님, 브랜드 운영팀 명진 님 감사합니다☺️)
|이다희 : 글로벌 Web 상세 페이지 구조와 관련해 데이터 분석을 했던 건이 실제 프로덕트에 반영될 거란 이야기를 들었을 때인 것 같아요! 그로스팀에서는 퍼포먼스 광고뿐만 아니라 다양한 데이터 분석도 함께 진행하곤 하는데, 이런 분석 건들이 협업을 위한
바탕이 되어 서비스나 콘텐츠에 반영될 때 뿌듯한 감정을 느낍니다 ✨
|노지해 :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일본 타겟 트위터 도달형 캠페인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던 순간입니다! '트위터 감성'에 맞게
게시물을 기획하고 이미지를 제작해 봤거든요. 그런데 일본 유저분들에게 기대 이상으로 좋은 반응을 얻어서 정말 뿌듯했습니다.
리트윗을 해주시는 분들도 꽤 있어서, '아, 내가 만든 콘텐츠가 많은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로 잘 전달되었구나' 하고 확실히
체감할 수 있었어요!
Q7. 세 분의 1년 뒤는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 있을까요?
스스로 그려보는 모습이 궁금해요!

|권민진 : 1년 후엔 콘텐츠 하나를 기획할 때 어떤 채널에서 어떤 메시지로 어떻게 풀어낼지, 스스로 전략을 세우고 실행할 수 있는
콘텐츠 마케터로 성장해 있고 싶어요. 작더라도 내가 만든 콘텐츠가 유저에게 닿고 반응을 만들어내는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싶어요 😊
|이다희 : 나무가 아닌 숲을 보고 일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 일을 배워가는 지금은’ 어떻게 하면 광고 성과가 좋아질지’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 해가 갈수록 전사적인 관점에서의 지표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략을 짜는 마케터가 되는 것이 목표랍니다!
바비톡에서 너무 좋은 분들과 함께 하고 있어서, 저의 선배들과 동료들이 그러했듯이 제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는,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도 하나의 목표예요!
|노지해 : 데이터 기반의 인사이트를 도출할 줄 아는 '퍼포먼스에 강한 콘텐츠 마케터'로 성장해 있고 싶어요. 현재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엑셀, 구글 시트 등 데이터 분석 툴을 더욱 능숙하게 다루며 성과 분석 역량을 탄탄하게 키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이 분석력을 바탕으로, 유저분들께 실질적으로 유용한 정보와 소소한 즐거움을 모두 제공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되고 싶어요!
Q8. 마지막으로 바비톡 입사 지원을 고민하는 분들께 짧게
한 마디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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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해 : 바비톡은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성장할 수 있는 훌륭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배울 점이 많고 따뜻한 동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자부합니다. 망설이지 말고 꼭 지원하셔서, 좋은 분들과 함께 일하며 성장하는
즐거움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권민진 : 바비톡은 모르는 게 있으면 편하게 물어볼 수 있고, 옆에서 배울 수 있는 분들도 많은 환경이에요. 해보고 싶은 걸 직접
기획하고 실행까지 이어갈 수 있어서, 짧은 시간 안에 정말 많이 성장할 수도 있고요. 마케터로서의 첫 발을 내딛고 싶은 분들께 분명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해요 🎀
|이다희 : 바비톡은 주도적인 태도를 반기고, 또 그런 구성원들이 모여 발전하는 조직인 것 같아요. 의견을 제안하면 연차와 관계없이 존중받고, 실제로 실행까지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다고 느꼈어요. 폭넓은 마케팅 경험을 쌓으면서 성장하고 싶은 분들껜 분명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뷰 : 노지해, 권민진, 이다희
✍🏻기획/편집/사진 : 박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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